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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내 이글루 결산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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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

by 지킬 | 2008/12/31 00:59 | 트랙백 | 덧글(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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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rborDay at 2008/12/31 01:30
저도 계속하여 포스팅 수가 줄어가고 있답니다. 이것도 놓쳐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어요. 그래도 모양을 달리 하고 대상을 달리 하면서라도, 무언가 움켜쥘 것이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03 22:47
아무 의욕이 없는 것보단 낫겠네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Commented by erazerh at 2008/12/31 09:56
저의 2008년 포스팅 수는 지금 세보니 새로 옮긴 곳까지 합쳐서 27개군요..;; 블로그가 되든 뭐가 되든 어쨌든 발산할 공간이 있다는 자체로 족하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.^^ 올해도 다 갔네요. 복 많이 받으셔요~
Commented by 시진이 at 2009/01/01 14:19
erazerh님ㅠ 저는 세어 볼 엄두조차 안 난다는;; (ㅠㅠ)
앗, 불청객이 먼저 댓글 달아 죄송하여요 지킬님 erazerh님^^;;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03 22:52
제가 아직 풀 죽을 단계는 아닌 모양이군요^^;
전 요즘 날짜 구분을 못해서 새해가 왔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
시진이님은 시간도 별로 안 걸릴텐데 그냥 한 번 세어보심이...^^;
Commented by 레드몽키 at 2008/12/31 11:07
저는 생각하기에..
나이가 들 수록 생각하고 쓸거리는 더 많이짐이 분명한데 오히려 더 안써지는 이유는..
그만큼 자잘한 일상에 시큰둥해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.

에구..한해 수고많으셨고 내년에도 건승하십시오~!!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03 22:56
생각하는 관점들도 다들 비슷해지죠. 다양성이 부족해지다 보니 뭐 다 거기서 거기인 그런 생각들이랄까요...
레드몽키님도 소처럼 뚝심있는 한 해 만들어가세요^^
Commented by sesism at 2009/01/01 01:22
아아악!!! 저는 덧글 일등을 놓쳐버렸네요!!! 흑흑흑. 전 좀 구슬프더라도 덧글 일등 놓치고 싶지 않았는데 말이죠 ㅠ_ㅠ

어쨌든 2009년은 더욱 건필입니다! 물론 마음은 아주 즐겁게요. ^^

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~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03 22:59
사실 작년 덧글 일등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진작에 생각하고 있었어요^^
sesism님도 즐겁고 여유로운 한 해 보내시길 바랄게요. 복 많이 받으세요~
Commented by 시진이 at 2009/01/01 14:32
↑ 아앗, 그러게요, 언제나 늘 항상 sesism님께서 일등이셨던 거 같은데~
그래도 그 애정(?)만큼은 아직도 여전!하신 것 같아요^^

지킬님! 저는 뭐 일등이고 말고에 상관없이, 또 이렇게 오랜만에 왔습니다~~잘지내고계세요?
올해도 아니 지난해(ㅠ)도 부지런히 달려오셨네요~
전 부끄러워서 감히 해볼 엄두는 안 나지만..새롭게 태그 탑3가 눈에 띄네요~!
전 아마 농구나 모비스 이런게 나올듯ㅎㅎㅎ

시간이 지나도, 늘 한결같다는 건 이런 때 한편으론 참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.
많이 알지도 못하는 제 범위 내의 블로그 이웃분중에, 그러신 분들이 몇분이나 계셔주어서,
저같은 사람도 띄엄 띄엄 오가곤 할 수 있는 것 같아요, 편한(?) 맘으루^^
(...저야; 부정적으로 한결같은 게 문제지만;; 저의 한결같음=부재=적막≠따뜻함;이죠ㅠㅠ)

놓친 게 얼마나 많은지, 매년 배로 더 아쉬워지며 나일 먹고 있는 것 같지만,

그래도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똑 바로 바라보면서 살 궁리를 부지런히~! 해야겠어요(라고 늘 다짐은..)

새해는, 마음은 즐겁게, 몸은 건강히, 지내기를 빌어요. 모두 같이.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03 23:09
오랜만에 오실 때마다 항상 덧글을 푸짐하게 달아주고 가세요. 그 점에선 분명 시진이님도 늘 한결 같으시죠^^
올해는 새로 일을 시작한 게 있어서 아무래도 연초엔 포스팅이 뜸할 거 같습니다.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 지금보단 나아질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...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. 뭔가 얻기 위해선 다른 무언가를 놓쳐야 한다는 것. 지금 몸소 체험하는 중이에요.

시진이님도, 저도, 다른 분들도 즐겁고 건강하게 올 한 해 보냈으면 좋겠습니다. 모비스도 좋은 성적과 함께 재미있는 경기 맘껏 펼쳐주면 더욱 좋겠구요^^
Commented by 시진이 at 2009/01/06 23:43
뭔가 진짜 '새' 해 다운 새해를 맞이하고 계신듯해요, 화이팅~!입니다^^
밥 잘챙겨드세요~ (저희팀 모비스를 챙겨주시어 감사합니다..하하하! 역시 지킬님~!)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10 00:00
화이팅 소리 요즘 자주 듣고 있어요. 밥도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 중이죠^^;
Commented by silent man at 2009/01/02 04:40
이글루 분들은 다들 이리 결산을 하시누만요.
지킬님은 포스팅을 많이 하시는 분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막상 막상 1년 동안 문고판 49권을 낼만한 글을 쓰셨다고 나온 걸 보니 놀랍습니다. (웃음)

올 해도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. 호호호.
Commented by 지킬 at 2009/01/03 23:18
그러게요. 어쩌자고 문고판 49권까지 나왔는지 신기할 따름이네요?.? 올해는 정말 포스팅을 많이 안 하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...

앗, 이 곳에서 뭔가 배울 게 있었단 말입니까? 그 또한 신기한 일인데요...^^;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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