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31일
2008년 내 이글루 결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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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
- 1년 동안 작성한 글
-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9,871장 분량이며, 원고 두께는 약 69cm 입니다.
-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49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.
- 내 태그 TOP 3 & 태그 대표 블로그 (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)
- 삶 (17회) / 한밤중에 거울 보고 가위바위보
- 스탠리큐브릭 (13회) / 하이드
- 죽음 (11회) / 누구의 것도 아닌 집—푸른 문가에 서서
-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에보니힐(Ebonyhill), We are Ebonyhill 입니다.
-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일상들, 데굴데굴 79 입니다. ( 덧글 20개 )
-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暗雲姬 입니다.
# by | 2008/12/31 00:59 | 트랙백 | 덧글(15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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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앗, 불청객이 먼저 댓글 달아 죄송하여요 지킬님 erazerh님^^;;
전 요즘 날짜 구분을 못해서 새해가 왔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시진이님은 시간도 별로 안 걸릴텐데 그냥 한 번 세어보심이...^^;
나이가 들 수록 생각하고 쓸거리는 더 많이짐이 분명한데 오히려 더 안써지는 이유는..
그만큼 자잘한 일상에 시큰둥해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.
에구..한해 수고많으셨고 내년에도 건승하십시오~!!
레드몽키님도 소처럼 뚝심있는 한 해 만들어가세요^^
어쨌든 2009년은 더욱 건필입니다! 물론 마음은 아주 즐겁게요. ^^
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~
sesism님도 즐겁고 여유로운 한 해 보내시길 바랄게요. 복 많이 받으세요~
그래도 그 애정(?)만큼은 아직도 여전!하신 것 같아요^^
지킬님! 저는 뭐 일등이고 말고에 상관없이, 또 이렇게 오랜만에 왔습니다~~잘지내고계세요?
올해도 아니 지난해(ㅠ)도 부지런히 달려오셨네요~
전 부끄러워서 감히 해볼 엄두는 안 나지만..새롭게 태그 탑3가 눈에 띄네요~!
전 아마 농구나 모비스 이런게 나올듯ㅎㅎㅎ
시간이 지나도, 늘 한결같다는 건 이런 때 한편으론 참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.
많이 알지도 못하는 제 범위 내의 블로그 이웃분중에, 그러신 분들이 몇분이나 계셔주어서,
저같은 사람도 띄엄 띄엄 오가곤 할 수 있는 것 같아요, 편한(?) 맘으루^^
(...저야; 부정적으로 한결같은 게 문제지만;; 저의 한결같음=부재=적막≠따뜻함;이죠ㅠㅠ)
놓친 게 얼마나 많은지, 매년 배로 더 아쉬워지며 나일 먹고 있는 것 같지만,
그래도 앞으로 다가올 것들을 똑 바로 바라보면서 살 궁리를 부지런히~! 해야겠어요(라고 늘 다짐은..)
새해는, 마음은 즐겁게, 몸은 건강히, 지내기를 빌어요. 모두 같이.
올해는 새로 일을 시작한 게 있어서 아무래도 연초엔 포스팅이 뜸할 거 같습니다.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 지금보단 나아질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...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. 뭔가 얻기 위해선 다른 무언가를 놓쳐야 한다는 것. 지금 몸소 체험하는 중이에요.
시진이님도, 저도, 다른 분들도 즐겁고 건강하게 올 한 해 보냈으면 좋겠습니다. 모비스도 좋은 성적과 함께 재미있는 경기 맘껏 펼쳐주면 더욱 좋겠구요^^
밥 잘챙겨드세요~ (저희팀 모비스를 챙겨주시어 감사합니다..하하하! 역시 지킬님~!)
지킬님은 포스팅을 많이 하시는 분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막상 막상 1년 동안 문고판 49권을 낼만한 글을 쓰셨다고 나온 걸 보니 놀랍습니다. (웃음)
올 해도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. 호호호.
앗, 이 곳에서 뭔가 배울 게 있었단 말입니까? 그 또한 신기한 일인데요...^^;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