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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내 이글루 결산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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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며칠 안 있으면 한 살 더 먹는다고 투덜대는 22살짜리의 중얼거림을 들으며 한 때 욱! 한 적도 있었지만 2007년 연말은 비교적 조용히 넘어가는 중이다. 지나가는 2007년의 뒤꽁무니를 째려보지만 녀석 아랑곳없이 제 갈 길 간다. 아쉬워도 어쩌겠는가. 2007년에겐 이별하면서 안녕. 2008년에겐 맞이하면서 안녕.

sesism님의 1위 등극은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.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^^ 방문해 주신 다른 모든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^^

by 지킬 | 2007/12/31 11:06 | 내 안의 소리들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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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暗雲姬 at 2007/12/31 11:43
한 해 동안 일상을 많이도 엿보고, 몰랐던 역사도 새삼 많이 알아가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.
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.
내년에도...반갑게 만납시다.
Commented by ArborDay at 2007/12/31 12:01
지킬님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Commented by 네르 at 2007/12/31 12:29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Commented by 짜로씨 at 2007/12/31 15:29
즐거운 새날 맞으십시오~
Commented by 김응일 at 2008/01/01 02:01
기억에 남는 2008년을 만드세요.. ^^
Commented by 지킬 at 2008/01/01 12:14
暗雲姬/ 꾸준히 찾아주셔서 저 역시 고마울 따름입니다. 올해에도 꾸준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^^

ArborDay/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셔서 고맙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
네르/ 돌아오셨다죠? 네르님도, 네르님이 좋아하시는 분들도 모두 복 많이 받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^^

짜로씨/ 즐겁고 행복하게 살도록 해야죠. 행복한 한 해 만드세요^^

김응일/ 기억에 2008이란 수자를 꽉 들어차게 안고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. 김응일님에게도 좋은 한 해로 기억되시길^^
Commented by hotcha at 2008/01/01 15:01
올 한 해 좋은 영화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.
하시는 일 모두 잘되는 멋진 2008년이 되시길...
Commented by 지킬 at 2008/01/02 12:08
찾아주는 분들이 계시니까 제가 이만큼이나마 글을 쓰는 게 아닐까 싶어요. 그런 의미에서 저 역시 고맙다는 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.
hotcha님도 좋은 한 해 만들어가세요^^
Commented by shuai at 2008/01/03 08:52
와~ 275개의 글, 7월 이후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꾸준히 글을 쓰셨군요. 새해에도 지킬님댁에 종종 찾아뵙겠습니다.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.
Commented by sesism at 2008/01/03 12:03
이히히 이히히 이히히 또 제가 일등이여요. 올해도 또 해야지 :D
Commented by 지킬 at 2008/01/04 00:24
shuai/ '달력' 카테고리 덕분이었죠. 올 한 해는 어떻게 이어 나갈지 덜컥 겁이 나는 요즘입니다^^; 저 역시 shuai님 얼음집을 자주 들를게요.

sesism/ 저만 글을 꾸준히 써서 덧글 달릴 공간을 제공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인 듯해요^^
Commented by levhi at 2008/01/29 19:22
안녕하세요, 지킬 님!
이글루에서 서핑하다 흘러흘러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.
이곳에서 시간을 한참이나 빼앗겼답니다.
링크 신고하고 갑니다, *^^*
Commented by 지킬 at 2008/01/30 10:36
귀한 시간이셨을 텐데 제가 괜한 시간을 뺏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.
아무 때곤 찾아주세요. 낯을 많이 가려서 볼 때마다 반갑게 인사는 못 드려도 항상 멀뚱 멀뚱 이 자리엔 있을 거예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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